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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윤리경영연구>의 편집위원장을 맡은 부경대학교 김영조입니다. 기업윤리는 당위적이고 규범적인 측면에서뿐만 아니라 기업경쟁력의 측면에서도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윤리경영의 중요성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에도 불구하고 경영학계의 윤리경영에 관한 연구는 미흡하다고 평가할 수 있으며, 또한 우리 사회에서는 끊임없이 비윤리적인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 <윤리경영연구>의 역할은 기업윤리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에 관한 연구를 활성화하는 것,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기업들이 윤리경영 관행을 정착하는 데 기여하는 것으로 정의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역할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노력을 기울이려고 합니다.

첫째, <윤리경영연구>의 내실을 기하는 동시에 외연을 확장하여 향후 등재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임 편집위원장인 이영면 교수님과 박우성 교수님의 노고로 <윤리경영연구>가 복간되고 최근 등재후보지로 선정되었는데, 향후 게재논문의 양을 늘리고 또 질을 높임으로써 2~3년 후에 등재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윤리경영의 이슈는 인사조직, 회계, 재무, 마케팅, 정보경영, 생산운영 등 경영의 전분야에 걸쳐 있으므로 학술지의 외연을 확장해서 다양한 기능분야의 연구들이 게재되게끔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편집위원회도 다양한 기능분야의 연구자들로 구성하고자 합니다.

둘째, 이론과 실무의 균형과 통합을 지향함으로써 우리 기업들이 윤리경영 관행을 정착하는 데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론 논문의 경우에 논문 작성시 실무적 시사점을 강화하도록 하고, 또한 윤리경영 우수 기업의 사례를 게재함으로써 우수 사례를 전파하고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윤리경영대상을 수상한 기업에 대해서는 이제까지 해온 바와 같이 사례로 만들어서 <윤리경영연구>에 게재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윤리경영 강의에 필요한 교육용 사례가 개발되고 게재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셋째, 논문투고에서 게재확정까지 심사기간이 단축되도록 체계적인 관리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편집규정을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심사과정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세심한 관리를 하겠습니다.

<윤리경영연구>의 질적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특히 많은 투고가 절실히 요구됩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윤리경영연구> 편집위원장
부경대학교 김영조


<윤리경영연구> 편집위원회
구분 이름(소속)
편집위원장
  • 김영조(부경대)
편집위원
  • 구자숙(경희대),
  • 김선혁(고려대),
  • 김성환(경북대),
  • 김종배(성신여대),
  • 김지대(충북대),
  • 김지현(연세대),
  • 김태동(차의과대학),
  • 김태현(KAIST),
  • 남윤성(동아대),
  • 방호진(제주대),
  • 석진홍(한국직업능력개발원),
  • 신인용(부경대),
  • 오한모(전북대),
  • 오원용(Nevada대)
  • 윤현식(전남대),
  • 이아영(강원대),
  • 이영면(동국대),
  • 이준구(한양대),
  • 이창민(한양대),
  • 임승희(수원대),
  • 장수덕(한남대),
  • 장영균(서강대),
  • 조봉순(서강대),
  • 홍관수(계명대)
편집간사
  • 이예은(부경대)